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가 9월 11일 청라국제도시에 오픈했다.
청라국제도시의 애슐리는 260여석의 규모로 80여가지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W매장이다. 특히 그 동안 청라 국제도시 주거지역에 마땅한 가족중심의 대규모 외식 공간이 없었던 터에 오픈 되는 것이며 또한 도보로 이용 가능하여 그동안 주민의 불편함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애슐리 오픈을 기념하여 지난 10일 프리 오픈 시식단 150명을 선정, 초대하여 시식회를 진행했다. 프리 시식단 선정은 애슐리 청라홈플러스 오픈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한 청라국제도시 주민 가운데 선정했다. 그 중 한 주민은 " 2년 동안 청라 국제도시에 거주했다. 하지만 가족들과 외식하러 가려면 서로의 입맛이 달라 메뉴 선정이 힘들어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편인데, 근처에 마땅한 샐러드바가 없어 많이 불편했다. 하지만 메뉴가 다양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애슐리가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생겨 너무 반갑다."라는 기대평을 남기기도 했다.
이와 관련 애슐리 관계자는 "그동안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외식공간이 부족한 청라 국제도시에 애슐리가 오픈되어 기쁘다."라 하며 "청라 국제도시 주민이 만족 할 수 있도록 맛과 서비스에 더욱 신경 쓸 예정이며 프리 시식단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민이 원하는 애슐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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