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 2위 그룹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알론소는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알론소는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 2회를 포함해 포디움에 무려 5번이나 올라 현역 드라이버 중 가장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밀턴은 지난해 우승의 좋은 기억과 최근 4대회 연속 폴포지션 획득의 기세를 몰아 판도 뒤집기를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국내 팬들은 스포츠 케이블을 통해 녹화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그랑프리는 영국 그랑프리와 함께 F1이 공식적으로 출범한 1950년 이후 단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열렸다. 또한 몬자 서킷은 1980년을 제외하고 이탈리아 그랑프리를 단독 개최한 서킷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몬자 서킷이 F1 역사에서 실로 막대한 비중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Advertisement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LAT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