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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마지막 장면에서는 다음주 친구 특집에 앞서 친구를 직접 초대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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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윤후는 친구들 중에서도 가장 먼저 이름 쓴 친구를 가리키며 "지원이와 같이 가고 싶다. 여자 친구다"라고 선택했고, 직접 지원양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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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지원양은 어머니와 함께 식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에 새 하얀 피부를 과시하고 있는 지원양은 청소하면서도 깜찍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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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여자 친구 공개에 네티즌들은 "윤후 여자친구, 예쁘게 생겼네요", "윤후 여자친구, 너무 깜찍한 것 같아요. 여행가면 남자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윤후 여자친구를 데리고 벌써 여행을 가다니..", "윤후 여자친구, 인형같아요", "윤후 여자친구 보니 윤후 눈이 높은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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