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0대 남성이 두 여성에게 납치돼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남성은 지난 7월말 오전 5시 시카고 북쪽 거리를 걸어가던 중 20대 여성 두 명이 다가와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해 여자들의 승용차에 올랐다고 시카고 선 타임즈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남성에 의하면 운전하던 여성이 갑자기 총을 꺼내 조수석에 앉은 자신에게 겨누며 뒷자석에 앉아있는 친구와 성관계를 맺으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결국 남성은 달리는 차 안에서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고, 차가 잠시 멈춰선 틈을 이용해 티셔츠만 걸친 채 탈출했다.
경찰은 이 여성들을 성폭행, 불법무기 소지, 강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 남성에 의하면 운전하던 여성이 갑자기 총을 꺼내 조수석에 앉은 자신에게 겨누며 뒷자석에 앉아있는 친구와 성관계를 맺으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경찰은 이 여성들을 성폭행, 불법무기 소지, 강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