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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이란 상대의 반칙을 이끌어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넘어지는 행위를 말하며, '시뮬레이션'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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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영은 0-0이던 전반 43분 페널티지역 안으로 쇄도하다 수비수 카기소 디카코이와 경합하다 쓰러졌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하는 동시에 디카코이를 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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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감독은 에버턴 지휘봉을 잡던 지난 시즌 리버풀 루이스 수아레스와 다이빙 논쟁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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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도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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