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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지며 2안타 2실점의 좋은 피칭을 선보였지만 타선의 부진으로 1대2로 지며 시즌 7패째(13승)를 떠안았으며, 평균자책점은 3.03으로 종전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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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이전까지 천적 골드슈미트에게 5할4푼5리(11타수 6안타)에 2루타 2개, 타점 3개를 빼앗겼었고, 또 다시 천적에게 뼈아픈 투런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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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류현진은 타석에서도 완벽한 활약을 했다. 류현진은 6회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푸이그의 밀어내기 볼넷 때 홈을 밟아 팀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했지만 그 득점이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기에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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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완투패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완투패, 주자 딱 3명 나가고 완투패", "류현진 완투패 조건 충족", "메이저 에이스만 한다는 완투패 류현진도", "류현진 완투패, 안타까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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