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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스완지로 둥지를 옮긴 '셸비의 날"이었다. 셸비로 시작, 셸비로 끝났다. 단 온도차는 있었다. 천당과 지옥을 넘나들었다. 선제골의 주인공이 셸비였다. 셸비가 친정팀을 상대로 경기 시작 2분 만에 골문을 열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2분 뒤 셸비가 골키퍼에게 패스한 볼이 약했고, 리버풀의 다니엘 스터리지가 가로채 동점골을 터트렸다. 리버풀은 전반 36분 역전에 성공했다. 모제스가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스완지는 후반 19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셸비의 헤딩 패스를 미추가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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