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 투어인 해솔리아 투어 마지막 대회에서 어현곤(24)이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어현곤은 17일 경기도 용인시 해솔리아골프장(파72·711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를 6개 낚으며 6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어현곤은 박성원(28)과 홍성민(29)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2009년 정회원 자격을 획득한 어현곤은 2010년 군입대 이후 2년간 투어를 떠나 있었다. 이후 2012년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코리안투어 대기 선수로 복귀했다.
어현곤은 "2014년에는 KPGA 코리안투어에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3차례 열린 해솔리아 투어에서는 어현곤과 엄태경 공진여가 상금랭킹 1~3위를 차지해 내년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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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정회원 자격을 획득한 어현곤은 2010년 군입대 이후 2년간 투어를 떠나 있었다. 이후 2012년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코리안투어 대기 선수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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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3차례 열린 해솔리아 투어에서는 어현곤과 엄태경 공진여가 상금랭킹 1~3위를 차지해 내년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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