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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글로벌 인터넷매체 트라이벌풋볼은 18일(한국시각) 안첼로티 감독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외칠은 떠나길 원했다. 그는 팀이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나에게 와서 이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다. A매치이 열리기 전 우리는 3경기를 치렀다. 그는 2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그가 뛰지 못한 한경기도 이적루머 때문이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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