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호날두 ‘임신 세레모니?’, 연인 이리나 샤크 덩달아 화제

by
이리나 샤크
Advertisement
'이리나 샤크'

Advertisement
호날두(28. 레알마드리드)의 연인, 모델 이리나 샤크(27)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터키 투르크텔레콤 아레나에서 펼쳐진 레알마드리드(스페인)와 갈라타사라이(터키)의 2013~2014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B조 1차전에서 호날두는 해트트릭를 달성한 후 독특한 세레모니를 펼쳤다.

Advertisement
특히 그는 엄지를 입에 문 채 그라운드를 질주하는 세레모니를 펼치며 축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호날두는 경기종료 후 대승을 자축, 축구공을 유니폼 상의에 집어넣는 세레모니까지 선보였다.

이와 관련, 해당 영상을 접한 다수의 축구 팬들은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모델 이리나 샤크의 임신설을 제기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는 호날두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갈라타사라이를 6대1로 대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