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의 영입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2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페레스 회장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단 한 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않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곤살로 이구아인을 이탈리아 나폴리에 내줬다. 수아레스가 이구아인의 대체 1순위로 꼽혔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리버풀의 수아레스 이적 불가 방침에 막혔다.
또 '제2의 호날두' 가레스 베일을 토트넘에서 데려오면서 8600만파운드(약 1483억원)란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썼다. 출혈이 컸다. 그러나 페레스 회장은 또 다른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베일과 함께 '신성' 알바로 모라타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