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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스는 내년 6월 계약이 만료된다. 발데스는 올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했다. AS모나코는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발데스에게 4년간 연봉 1000만유로(약 145억원)와 계약금 2000만유로(약 290억원)를 제시할 예정이다. 돈만으로는 발데스가 거절하기 어려운 말그대로 어마어마한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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