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칠은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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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플라미니가 아스널의 역대 최고 몸값 메주트 외칠을 극찬하고 나섰다. 외칠은 지난주말 스토크시티전에서 아스널이 기록한 세골을 모두 만들어내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아스널은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플라미니는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외칠의 능력이 아스널에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플라미니는 "8년간 무관이었던 것은 팬, 선수, 감독 모두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올해는 아무도 떠나지 않고 훌륭한 능력이 있는 선수들이 더해졌다. 특히 증명된 외칠의 가세는 아스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는 뛰어난 정신력을 가졌으며 팀에 헌신적이다. 그는 아스널에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외칠에 엄지를 치켜올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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