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축구선수들의 꿈은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이다. 리버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필리페 쿠티뉴의 꿈도 마찬가지다.
Advertisement
그는 지금까지 브라질대표팀에 한차례 승선했다. 그러나 최근 리버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24일(한국시각) 글로벌 인터넷매체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나는 국가대표팀에 다시 이름을 올리고 싶다. 이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있다. 내가 좋은 플레이를 펼친다면, 자연스럽게 기회는 올 것이다"고 했다.
쿠티뉴는 현재 어깨부상으로 개점휴업 상태다. 쿠티뉴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 다친 것은 나에게 좋지 않다. 하지만 이것도 축구의 일부분이다. 나는 가능한 빨리 그라운드로 돌아가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