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3일 대구 성서 경찰서에 따르면 앞서 22일 오후 11시 30분쯤 대구 달서구의 한 모텔에서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 B(23)씨가 발견해 신고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Advertisement
A씨는 지난해 '화성인 X파일'에 몸무게 131kg의 초고도비만녀로 출연해 "주사와 약을 2년 동안 쉬지 않고 했고 비용도 약 2000만 원 정도가 들었다. 하지만 꾸준히 운동하지 못했다"고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후 A씨는 위밴드 수술과 함께 운동을 병행해 70kg 이상 감량에 성공, 예전보다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방송을 통해 새로운 삶에 대한 의욕을 보여줬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Advertisement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사망, 방송 본 기억이 나서 더 안타깝다",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사망, 하늘에서는 편안하기를", "살 빼고 나서 밝아보여 좋았는데 슬프다",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사망, 이게 무슨 날벼락. 진짜 안쓰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