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추일승 감독은 우선 순위를 분명히 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추 감독은 "이현민이 전태풍의 과부하를 줄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뛰는 것도 좋지만 대체 선수로서의 가치가 우선이라는 뜻. 그는 "지난 시즌 전태풍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가드가 마땅치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30분을 넘게 뛰면서 아무래도 경기 막판 체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전태풍의 위치를 대신할 수 있는 자. 이현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전태풍과 가드 자리를 부담 없이 나눠 맡길 수 있는 인물.
Advertisement
'이현민 카드'를 손에 쥐면서 가드 고민을 덜어낸 오리온스. 속공 듀오에 대한 사용 설명서는 추 감독이 쥐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