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헬로헬로' 녹화를 통해 프랑스에서 탈모 예방을 위해 멍게를 주스로 마시거나 파스타, 그라탕으로 요리해 먹는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모든 출연진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세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멍게는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의 강화를 돕는다"며 "2011년에는 멍게 샴푸가 출시됐을 정도"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헬로헬로'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