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스포츠 아나운서 3인방인 최희, 공서영, 정인영과 가수 솔비와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매력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Advertisement
공서영은 "과거 한화이글스 감독님 인터뷰를 잘 마치고 '오늘 승리를 계기로 앞으로 더 높이 나는 독수리 되시길 바란다'는 말을 해야 하는데 '갈매기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면서 "그래서 한동안 포털 사이트에 '공서영 갈매기'가 떠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서영은 자신이 최초의 고졸 출신 아나운서임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