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보이그룹 마이네임(건우, 인수, 세용, 준Q, 채진)이 마치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짙은 남성미를 풍기는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이네임은 10월 11일 발표될 신곡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의 앨범 화보 사진을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전쟁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이네임은 강렬한 남성미와 마치 패션 화보를 보는 듯한 클래식한 블랙 수트를 선보이고, 강렬한 눈빛과 남자다운 포즈로 마치 흑백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드러냈으며, 그 동안 보여줬던 이미지가 아닌 클래식한 수트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모던한 매력은 물론 조각 같은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는 "이번 타이틀곡은 기존의 음악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앨범엔 이름만으로도 그 면모를 짐작할 수 있게 하는 가요계의 대선배가 참여했다. 그들의 조합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주얼 대박!" "역시 남자는 수트! "," 화보가 따로 없네, 컴백이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마이네임의 컴백! 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이네임은 오는 10월 11일 신곡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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