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윈(WIN)' 첫 대결의 승자는 B팀에게 돌아갔다.
27일 방송된 'WIN'에서는 지드래곤이 프로듀싱을 맡은 B팀과 태양의 지원사격을 받은 A팀의 첫 대결이 공개됐다. B팀은 자신감과 여유가 넘치는 무대매너로 심사위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첫 승리를 따냈다.
YG 대표 양현석은 B팀을 승리 팀으로 호명한 후 "A팀이 못한 게 아니다. 많은 지적을 받은 건 상대를 두려워해서 그렇다. 절대 상대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고 격려했다. 이어 씨엘 역시 B팀 리더 송민호에게 "무대를 했는데 별로야 그러면 (리더인) 네 책임이다. 어떻게 해서든 끌고 가야한다"고 진심 어린 충고를 전했다.
한편, 'WIN'은 수년 간 YG에서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11인의 연습생이 A와 B 두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배틀을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팀은 10주 동안 총 3번의 대결을 펼치며 최종 우승팀은 YG의 신인 남자그룹으로 데뷔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