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 안 섞인 네쌍둥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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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윤두준, B1A4 산들, 인피니트 호야, 엑소 시우민이 '네쌍둥이설'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피 한 방울 안 섞인 네쌍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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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동일인으로 보이는 남학생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하지만 알고보면 네장의 사진은 모두 다른 사람.
더욱이 일반인 포스를 풍기는 인물들은 아이돌그룹 비스트 윤두준, B1A4 산들, 인피니트 호야, 엑소 시우민의 학창시절 모습이다. 언뜻 보기엔 까무잡잡한 얼굴에 안경을 쓴 더벅머리 모습이 쌍둥이라고 오해할 정도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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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한방울 안 섞인 네쌍둥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두준, 산들, 호야 시우민 진짜 싱크로율 100%", "네사람 형제 아냐? 진짜 깜짝 놀랐다", "정말 쌍둥이라고 해도 믿겠다", "형제들 사진 아닌가?", "두준 산들 호야 시우민 지금은 완연히 다른 매력인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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