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에서 여자 4호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남자 3호에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 놓았다.
Advertisement
2일 방송하는 '짝-돌싱 특집'에서는 여자 4호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돌싱남 남자 4호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스물세 살에 돌싱이 된 여자 4호에게는 7살 난 딸이 있다. 전 남편에게 딸의 양육을 맡기고 있는 여자4호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남자 3호에게 좋은 감정이 있다. 여자4호는 "남자3호가 좋지만, 내 자식도 못 키우는데 남의 자식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돌싱특집에 지원해 화제가 된 싱글녀 여자6호의 아버지는 NGO활동 중이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 고등학교 때 신문배달까지 하며 집안 살림을 도왔던 여자 6호는 자신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기를 원한다. 그런 그가 한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그러나 데이트 신청을 받은 남자는 싱글녀 여자 6호를 부담스러워 한다.
Advertisement
한편, 열세 명의 돌싱 남녀 중 최종선택에서 짝이 된 한 커플은 상견례를 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