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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같은 팀의 김진표가 0.436초 차이로 2위에 올라 쉐보레 레이싱이 1,2위를 휩쓸며 원투피니시의 멋진 결과도 합작했다. 3위는 장순호(EXR팀106)로 38분38초112의 기록. 쉐보레 레이싱팀은 이번 6라운드 우승으로 시즌 4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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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쉐보레 레이싱팀은 EXR팀106에 빼앗긴 GT클래스 6번째 종합우승과 명가의 자부심을 되찾을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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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의 우승탈환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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