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운동의 계절을 맞이해 오는 10월 7일(월)까지 '스포츠?아웃도어 최저가전'을 기획하고 수도권내 지점별로 다양한 가격감동 기획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스포츠?아웃도어 초특가전'을 통해 대표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전 품목을 최대 20% 할인하고 바람막이 점퍼를 9만9천원에 판매한다. 아디다스 역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트레이닝복을 3만9천원, 운동화를 4만9천원부터 제공한다. '아웃도어 특가전'에서는 에코로바의 티셔츠를 1만9천원, 바지를 2만9천원에 선보인다. 고급 숙녀의류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특가전을 마련해 티셔츠를 1만5천원, 가디건을 1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를 최대 60% 할인하고 티셔츠를 6만4천원, 바지를 7만9천원에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후드집업을 1만9천원의 파격가에 제공한다. 그 밖에 '유명브랜드 가을상품전'에서는 고급 패션잡화 브랜드 코치를 60%, 마이클코어스를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성남점 역시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을 50% 할인하고 운동화를 6만9천원, 의류를 4만9천원 이하에 판매한다. 대표 캐주얼 브랜드 뱅뱅은 최대 90% 할인하여 1만원 이하의 파격가에 선보인다. 숙녀의류 브랜드 올바니뉴욕은 '균일가전'을 통해 티셔츠를 1만원, 자켓을 4만9천원에 내놓는다. 그 밖에 캐주얼 의류 브랜드 겟유즈드는 2층 매장에서 '초특가전'을 열고 원플러스원(1+1)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광명점은 '스포츠?아웃도어 최저가전' 행사 기간 동안 1층 이벤트홀에서 르까프를 70% 할인하여 의류를 균일가 3만5천원 이하에 내놓는다. '가을맞이 초특가전'에서는 인기 패션잡화 브랜드 엘레강스의 핸드백을 1만원의 특가에 선보인다. 숙녀의류 브랜드 ab.plus는 특가전을 마련해 티셔츠를 1만원, 바지와 스커트를 각각 2만9천원의 할인가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인기상품 최저가 돌풍전'에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를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2천원, 바지를 4만원에 판매한다. 대표 캐주얼 브랜드 지오다노는 최대 5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남방을 1만5천원의 할인가에 제공한다. '유명브랜드 한정상품 특가 모음전'에서는 크로커다일의 청바지를 2만9천원, 니트를 3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아웃도어 최저가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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