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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태양 시청률 자체 경신 '러브라인 결말 궁금' 17회 예고 관심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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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태양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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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회를 앞둔 SBS 수목 미니시리즈 '주군의 태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20% 돌파의 가능성을 예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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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주군의 태양' 16회는 1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월26일 15회의 19.1%보다 0.6%포인트 상승했으며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9.3%(12회)도 0.4%포인트 뛰어넘어 20%에는 불과 0.3%포인트만 남겨뒀다.

종방을 1회 앞둔 '주군의 태양' 16회에서는 서로를 위해서 슬픈 이별을 하는 주중원(소지섭 분)과 태공실(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드라마 말미에 헤어진지 1년여 만에 재회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3일 오후 방송되는 '주군의 태양' 마지막 17회에서 주중원과 태공실이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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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이령(김유리 분)은 강우(서인국 분)에게 '기습 뽀뽀'를 해 러브라인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비밀'은 7.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드라마 페스티벌 '햇빛 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은 6.1%를 나타냈다.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는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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