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군의 태양' 에서 관리팀 실장 안진주 역을 맡아 사사건건 공효진을 못마땅해 하며 시비를 붙이는 캐릭터를 선보인 정가은은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극의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특히 그는 관리팀 실장이라는 역할에 걸맞게 스타일리시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 매회마다 평범한 듯 품격 있는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여성들에게 워너비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