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심사는 역시 골이다. 홍명보호는 아직까지 골갈증에 시달리고 있다. 홍 감독은 골가뭄 해소의 선봉장으로 유럽파를 지목했다. 경기 감각 부족한 박주영(아스널)을 제외하고 전 유럽파를 소집했다. 아쉽게도 유럽파 중 올시즌 골맛을 본 선수는 손흥민이 전부다. 그러나 능력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유럽파가 리그에서 골맛을 본다면 A대표팀에서도 골을 터뜨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유럽파의 주말 경기에 눈길이 모아지는 이유다.
Advertisement
이번 홍명보호 소집 명단에서 공격수로 분류된 구자철은 5일 브라운슈바이크 아인라이트전에서 시즌 첫 공격포인트에 도전한다. 구자철은 대표팀에서 뿐만 아니라 볼프스부르크에서도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던 구자철은 지난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오른쪽 날개로 뛰었다. 상대가 '약체' 브라운슈바이크인만큼 공격본능을 발휘한다면 마수걸이 공격포인트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홍명보호의 유럽파 수비수 3인방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박주호는 개막 후 전경기 선발출전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윤석영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김진수를 포함한 왼쪽 윙백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번 라운드가 중요하다. '최초의 빅리그 센터백' 홍정호가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를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