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한수아 연애의 기술
배우 한수아와 홍수아가 레드카펫 위 노출 드레스 대결 외에도 영화 속에서 연애 배틀을 벌인다.
한수아와 홍수아는 오는 24일 개봉되는 영화 '연애의 기술'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운명의 킹카 태훈(서지석 분)을 둘러 싼 절친 수진(홍수아 분)과 지영(한수아 분)이 앙큼발랄한 연애 배틀을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했다.
특히 '연애의 기술' 영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빨간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서지석을 유혹하는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한수아는 어깨라인부터 드러낸 과감한 튜브톱 형태의 밀착 된 드레스를, 홍수아는 깜찍한 섹시함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그러나 한수아와 홍수아 모두 과감한 포즈와 눈빛으로 유혹의 기술을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게 했다.
이에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남다른 볼륨 드레스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한수아는 가슴 부분이 X자로 깊게 파진 드레스로 가슴라인을 숨기지 않은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반면 홍수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 될 수 있도록 가슴부분을 가린 대신 더욱 업 시키는 의상을 선택해 볼륨감을 강조하는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한수아와 홍수아 두 사람 모두 풍만한 가슴을 강조하는 의상을 입고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베이글녀'의 위엄을 뽐냈다.
한편 '연애의 기술과 필리핀 로케이션의 밤'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7일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서지석, 홍수아, 한수아와 이수성 감독이 참석해 필리핀 촬영 중 벌어졌던 에피소드 이야기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돋우며. OST 메인 테마곡 공연 및 특별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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