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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코골이-방귀왕 등극, 섹시미녀스타 '지못미 매력'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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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코골이, 방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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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코골이, 방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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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한은정이 뜻박의 별명을 얻게 됐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척박하고 냉혹한 땅 사바나 생존을 대비해 최초로 사전 교육을 받게 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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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행선지로 아프리카 사바나를 찾은 병만족의 이번 여정에는 섹시스타 여배우 한은정이 게스트로 합류했다.

하지만 우아한 미녀배우의 이미지 대신 첫날부터 코골이 방귀왕으로 남자 출연진들의 놀림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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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진은 한은정의 코골이를 인정했고 멤버들은 한은정의 방귀냄새에 경악했다. 류담은 "한은정 누나, 다음달에 코골이 수술 계약했다면서?"라며 "누나 방구도 장난아니게 뀌더라. 여배우가 어쩌면 좋겠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한은정은 "지금 놀리고 난리났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내가 무슨 방귀까지 뀌었대"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진 영상에서 한은정이 차 안에서 실제로 코를 골고 자는 장면과 자다가 방귀까지 뀌는 소리까지 공개돼 웃음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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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한은정과 함께 '아빠배우' 정태우, 김원준, '허세작렬' 이규한이 신입 멤버로 합류했다.

한은정 코골이 방귀왕 화면에 네티즌들은 "한은정 코골이 진짜 웃김", "한은정 새로운 이미지 보여줄듯", "한은정 새침한 배우인줄 알았는데 귀엽다", "한은정 코골이 방귀왕 등극"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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