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1 신인드래프트서 2차 3라운드 전체 25순위로 현대에 지명된 손승락은 2005년 프로 데뷔 후 2년간 주로 선발로 뛰면서 11승15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하지만 경찰 야구단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2010년부터는 팀의 마무리로 자리잡았다. 마무리 보직 전환 첫 해부터 26세이브를 올리며 세이브 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남은 건 기록 달성이다. 손승락은 올시즌 개막 한 달만인 4월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11경기만에 10세이브를 올리며 역대 최소경기 시즌 10세이브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지난 7월 9일 목동 롯데전에선 역대 14번째로 통산 100세이브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미국 메이저리그의 한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은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볼티모어)가 LA 에인절스에서 뛰던 지난 2008년 기록한 62세이브다. 일본은 2005년 이와세 히토키(주니치)와 2007년 후지카와 큐지(당시 한신, 현 시카고 컵스)가 기록한 46세이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