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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은 에버턴 지휘봉을 잡을 때부터 마루앙 펠라이니와 함께 베인스를 높이 평가했다. 올시즌 맨유 사령탑에 오른 뒤 펠라이니와 베인스의 동시 영입을 진행했다. 모예스 감독은 펠라이니 영입에 성공했지만, 끝내 베인스 영입에 실패했다. 모예스 감독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인스를 데려오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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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왼쪽 풀백에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 대니 로스가 버티고 있다. 그러나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베인스의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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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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