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9 MVP'
'댄싱9' 하휘동이 최고의 댄서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하휘동은 6일 방송된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Mnet '댄싱9'에서 MVP를 차지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하위동은 "이런 프로그램이 생겨서 저에게는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제가 정말 못난 리더였는데, 오히려 챙겨줬던 동생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저희 '댄싱9'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댄서들의 모든 부모님들, 제가 MVP가 됐지만 이 자리에 서 있는 모든 댄서들이 흘린 땀과 열정은 다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하휘동은 "여기 있는 댄서들이 모두 MVP라고 생각을 합니다"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댄싱9 MVP 하위동의 눈물에 네티즌들은 "댄싱9 MVP, 하휘동이 차지했군요", "댄싱9 MVP가 결정됐군요. 하휘동 너무 멋져요", "댄싱9 MVP는 하휘동에게 돌아갔군요. 눈물의 소감 잘 들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MVP전에서 Black Eyed Peace 'Hey Mama'에 맞춰 역동적인 춤을 선보인 하휘동은 시청자 투표 합산 결과 이선태를 누르고 총점 993.7점을 받아 최종MVP에 등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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