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성우학원'
Advertisement
배우 이서진이 성우학원 다닌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서진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날 조충현 아나운서는 "성우로 데뷔하려고 했다던데"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이서진은 "성우학원은 다닌 것은 사실이나 성우로 데뷔하려고 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서진은 "연기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다닌 거였고, 발음과 발성을 배우러 다녔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또 조 아나운서는 "데뷔전부터 원래 목소리 좋다는 건 알고 계셨냐"고 묻자 "실생활에서는 잘 모르겠다"며 "목소리를 깐다고 친구들에게 재수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 성우학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서진 성우학원 다녀서 목소리가 좋은 건가?", "이서진 성우해도 될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서진은 사극 연기의 애로사항으로 현대극에 비해 제약이 있는 애정신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