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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코리아 정지원 대표는 "고생하셨던 분이 너무 많다. 지난 1년간 '레미제라블'만 했던 빛나는 배우들과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준 스태프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무엇보다 아낌없이 항상 응원해주시는 관객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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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외공연팀의 내한은 있었지만 한국어 공연은 27년 만에 처음이다. 기획 단계부터 오디션을 거쳐 무대에 올려지기까지 뮤지컬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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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1월 경기도 용인에서 개막한 '레미제라블'은 대구, 부산을 거쳐 올해 4월 서울에 입성해 5개월간 공연됐다. 마침내 9월 1일 대장정의 막을 내리기까지 무려 10개월간 더블 캐스팅 없이 한 배우가 공연하며 작품의 깊이와 의미를 더했다. '27년의 기다림'. 2013년 한국 뮤지컬은 '레미제라블'로 기억될 듯하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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