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열린 K-리그 챌린지 고양-부천 경기 하프타임에 관중 앞에 선 이운재는 "선수가 아닌 홍보대사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반갑고 새롭다. 경기를 뛰고 있는 고양과 부천 선수들을 보니 다시 그라운드로 뛰어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든다"며 "고양팀은 고양시를 위해 많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고양HiFC의 노력이 앞으로 98만 고양시민들에게 전해져 축구팀을 사랑하는 분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축구장에 자주 찾아주셔서 우리 후배선수들에게 많은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지난달 위촉된 K-리그 홍보대사 신태용 유상철 이운재 송종국 등 한국 최고의 축구스타들은 앞으로 K-리그 사회공헌사업과 축구 꿈나무를 키우는 유소년 지원 활동, K-리그가 열리는 전국의 축구장 현장을 찾아 대외적으로 K리그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SNS와 팟캐스트 등 온라인에서도 축구팬과 소통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