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모델 엘리자베스 헐리(48)가 여전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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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헐리는 최근 뉴욕 블루밍데일에서 열린 2013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인 'BCA캠페인'에 베르사체 컬렉션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그녀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베르사체 스펭글 드레스와 함께 골드 버클이 달린 벨트를 매치해 매력적인 룩을 완성시켰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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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엘리자베스 헐리는 1995년 에스티로더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된 이래, 에스티로더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 기금을 모으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녀는 2009년 10월 유방암연구재단의 인도주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더 와일드 번치', '못말리는 이혼녀' 등이 있으며 드라마 '가십걸 시즌5'에도 출연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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