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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저희영화는 한여름 무더위에서 반 이상이 렉카씬이었습니다. 다 같이 고생한 배우 분들 감독님 여러 스텝 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네요"라며 "지금 영화 '소원택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영화내용과 제가 맡은 역할이 많이 왜곡되어 기사가 나고있어요. 기사에 실린 스틸사진, 예고편도 제 모습이 아닌데.. 기사 내용은 저 오인혜에 모습이라고 정확히 쓰여있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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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인혜가 파격 노출신과 베드신을 펼쳤다며 영화 '소원택시' 소개되는 등 오인혜가 포털 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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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수의 매체들은 이 여성이 오인혜라고 보도하며, 노출과 관련해 악플들을 내 놓자 오인혜가 이 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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