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점 3점을 추가한 전북은 승점 56점으로 이날 부산과 0대0으로 비긴 포항과 동률을 이뤘다. 그러나 전북은 골득실차에서 포항(+17)에 한 골 뒤지며 선두 탈환에는 실패했고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만 점프했다.
Advertisement
자존심이 걸린 '현대家' 축구전쟁은 '높이 전쟁'이었다. 전북은 1m90의 케빈이, 울산은 1m96의 김신욱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했다.
Advertisement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최강희 전북 감독이 먼저 승부수를 띄었다. 정 혁과 박희도를 빼고 공격형 미드필더 서상민과 티아고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이어 후반 34분에는 레오나르도 대신 또 다른 장신 공격수 김신영을 투입하며 케빈과 '트윈 타워'를 구성하게 했다.
Advertisement
전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김나영, 재혼 진짜 잘했네...♥마이큐, 두 아들에 지극정성 '아빠의 주말'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월 매출 25억원→두쫀쿠 레시피 공개한 이유 밝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태극마크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귀화, 마침내 털어놓은 '진심'! 中 린샤오쥔→헝가리 김민석…대한민국보다 '얼음' 더 사랑
- 3.'도전자' 고우석, 올해 첫 등판서 만루포+3점포 '최악' 난타…"야구에 인생 걸었다" 했는데 → WBC 대표팀도 먹구름 [SC포커스]
- 4.'우려가 현실로' 첫 경기부터 드러난 '우승후보' 대전의 불안요소, 세밀함+수비
- 5.'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