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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새 앨범, 휘트니휴스턴 전남편 레이제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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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피드의 새 앨범에 미국 유명 힙합가수 레이제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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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제이는 '섹시 캔 아이', '원 위시'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휘트니 휴스턴의 전 남편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은 리더 태운과 멤버 세준은 4박 5일 동안 미국에 방문해 레이제이와 함께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10일 오후 5시 스피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 작업 장면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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