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숍에서 보는 뉴디지털 미디어 '매거진TV(대표 장대석)'가 8일 서울 청담 아쥬레 뷰티숍에서 매체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각 분야의 광고 및 마케팅 전문가, 기자, 파워블로거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열린 설명회는 매거진TV가 올해 4월부터 정식 영업을 시작한 후부터 걸어온 길과 향후 발전상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아울러 스마트폰에 밀려 위기를 맞고 있는 광고 매체 시장에 대응하는 사업 전략이 제시 됐다.
매거진TV 이철균 이사는 지난 6월 한양대 광고홍보학부가 실시한 '헤어숍 내 매체이용에 관한 리서치'에서 매거진TV에 대한 고객의 높은 시간 점유율과 송출되는 콘텐츠의 고객 주목도 및 인지도가 탁월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 매거진TV에 영상이 1시간에 1번 송출될 때 최소 월 150만 명의 2049 여성 고객에게 노출되어, 타 매체보다 월등한 비용 효율성을 보이는 새로운 매체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말부터는 광고 및 홍보 활동이 상대적으로 힘든 중소기업들의 광고를 집행해주고, 매거진TV 자체 쇼핑몰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판매하여 유통채널을 확보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대석 매거진티브이 대표는 "현재 674 매장에 6,300여 대의 매거진TV가 설치 된 상황이며, 설치 범위를 수도권에서 지방 광역시까지 확대할 계획이고 독자적인 사업영역에서 앞으로 더욱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매거진TV는 헤어숍 등의 뷰티 업종에서 고객을 위해 사용하는 경대에 설치된 무선 네트워크 디지털 장치로, 고객이 서비스를 받는 동안 여행, 뷰티, 영화, 음악정보 등 동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1:1 디지털 매체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매거진TV 이철균 이사는 지난 6월 한양대 광고홍보학부가 실시한 '헤어숍 내 매체이용에 관한 리서치'에서 매거진TV에 대한 고객의 높은 시간 점유율과 송출되는 콘텐츠의 고객 주목도 및 인지도가 탁월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 매거진TV에 영상이 1시간에 1번 송출될 때 최소 월 150만 명의 2049 여성 고객에게 노출되어, 타 매체보다 월등한 비용 효율성을 보이는 새로운 매체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장대석 매거진티브이 대표는 "현재 674 매장에 6,300여 대의 매거진TV가 설치 된 상황이며, 설치 범위를 수도권에서 지방 광역시까지 확대할 계획이고 독자적인 사업영역에서 앞으로 더욱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