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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 1위가 곧 결정된다. A조의 벨기에, C조 독일, E조 스위스도 근접해 있다. 다음달에는 조 2위 팀들의 플레이오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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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장의 북중미에서는 미국과 코스타리카가 본선행 기차를 탔다. 3위 온두라스(승점 11)도 가시권이다. 4~5위 파나마와 멕시코(이상 승점 11)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3위는 본선에 직행하고, 4위는 오세아니아의 뉴질랜드와 플레이오프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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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선 이미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이란이 브라질행 티켓이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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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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