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꽈당, 열애설 후 허당 모습 '민망'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무대에 오르던 중 넘어져 웃음을 안겼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 아시아송페스티벌'에 다이나믹 듀오가 참석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이날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최자가 공연을 위해 무대에 오르던 중 최자가 갑자기 넘어져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조금 내린 비 탓에 무대가 미끄러웠고, 최자가 결국 바닥에 꽈당 하고 넘어진 것.
특히 최자는 양 무릎을 바닥에 꿇은 채 개코를 향해 민망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자의 기습 퍼포먼스에 개코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내 최자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양 팔을 벌린 후 노래를 해 또 한 번의 웃음을 선사했다.
최자 꽈당 퍼포먼스에 네티즌들은 "최자 꽈당 했군요. 많이 아팠겠다", "최자 꽈당 화제네요. 갑자기 왜 미끄러진 것일까요?", "최자 꽈당 너무 웃기네요. 본인도 어이없어 웃는 것 같아요", "최자 꽈당, 설리 열애설만으로도 남자들이 우러러보는 인물인데 허당 매력"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정서적 동질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시아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축제 콘셉트로 진행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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