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12일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4'(이하 도수코4) 4회에서는 정하은이 황현주에게 불리한 의상을 주면서 골탕먹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의상을 고르던 정하은은 행거 밑으로까지 끌리는 긴 의상을 골라 평소 갈등을 빚었던 황현주에게 가장 먼저 건네줬다.
Advertisement
이에 황현주는 "예상했던 결과다. 어차피 옷을 받은 것은 받은 거고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겠냐"며 체념했다. 하지만 그는 "잘못한 게 있으면 얘기하고 싸우기라도 하겠는 데 가만히 있는 죄밖에 없다. 왜 나를 미워하는 거야"라고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실제로 정하은의 바람대로 황현주는 부표 위에서 옷을 벗어 던진 후 중심이 흔들려 물에 빠지게 됐다. 이를 본 정하은은 "계획대로 되고 있다. 마치 내가 조종하는 것 같았다. 어떻게 딱 맞아 떨어지느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그는 황현주가 입고 있던 재킷을 벗어 던지는 장면을 지적하며 "옷 어설프게 날려서 카메라를 덮지 않았냐. 자기는 워킹 성공했다고 한 거 같은데 사람들한테 피해를 준거다"라고 비난했다.
특히 정하은은 황현주에게 "착한 척, 불쌍한 척하는 거 같아 재수 없다", "가식적이다", "네가 먼저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했다", "XXX 싫으면 닥치고 있어. XX 짜증 나니까"등의 막말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해 '도수코4' 제작진 측은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정하은에 대한 악플이 계속돼 제작진이 많이 걱정하고 있다"며 "그동안 신경전을 벌여온 두 사람의 갈등이 이번 편에서 극적으로 드러나다 보니 부각된 것인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후 두 사람이 잘 화해를 했다. 두 사람이 화해하는 과정도 이후 방송으로 나오게 되니 전체적인 흐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