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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청룡영화상, 11월 22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서 개최. '청정원 단편영화상' 접수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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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의 사회를 맡은 유준상-김혜수.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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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청룡의 계절이 왔다. 꿈을 가진 젊은 영화인들의 가슴이 뛸 시간이다. 올해로 서른네 살이 된 청룡이 한국영화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감각이 담긴 단편영화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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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단편영화상'은 열정과 실험정신, 상상력으로 무장한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나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유학생 포함) 등 누구나 출품 가능하다.

2012년 10월 이후 완성된 작품으로 30분 내외의 극영화에 한하며 공모 기간은 11월 3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안내는 청룡영화상 홈페이지(www.blueaward.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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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을 통과한 본선작은 영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선 심사위원단이 엄정하게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올해의 영화계를 결산하는 최고의 축제인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11월 2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린다. 대상(주)청정원이 협찬하며 SBS가 생중계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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