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원권이 예비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결혼을 앞둔 정원관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정원관은 "일반 분들보다 나이차이가 조금 난다. 17년 차이가 난다"며 "세대차이가 전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오히려 그 분이 세대차이가 많이 나더라. 난 어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원관은 예비 신부에 대해 "인문학을 공부중이다. 현재 박사다"며 "저는 교수 남편이 되는 게 꿈이다"며 벌써부터 예비신부를 깨알 자랑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정원관의 예비 신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원관의 예비신부는 새하얀 피부에 오똑한 콧날, 날렵한 턱선을 과시하는 등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원관은 17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오는 26일 화촉을 밝힌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