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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CJ E&M과 함께 '아이코닉 브랜드 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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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에서 세기의 스타일 아이콘을 만난다. 국내 트렌드를 리드하는 갤러리아명품관이 오는 17일(목)부터 24일(목)까지 CJ E&M 온스타일과 협업하여 세기의 스타일 아이콘을 주제로 '아이코닉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아이코닉 브랜드 위크' 행사는 CJ E&M에서 주최하는 SIA(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부대행사 중 하나로 갤러리아와 함께 기획되었다.

우리나라 문화 전반에 걸쳐 대중을 사로잡고,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갤러리아명품관, 국내 단독으로 영화 속 다이애나비의 주얼리 선보여

우선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2014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국의 황태자비 故 다이애나를 다룬 전기영화 '다이애나'에서 나오미 왓츠(다이애나비 역)가 착용한 쇼파드의 해피 다이아몬드 시계와 해피 스피릿 귀걸이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평소 짧은 헤어 스타일을 고수해 온 다이애나비는 평소에 이어링과 시계를 즐겨 착용했다고 한다. 해당 상품은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의 시계?보석 전시 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10월 17일(목)부터 24일(목)까지 선보인다.

동일 기간 중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에서는 태블릿 PC를 활용한 디지털 전시회도 진행된다. 디지털 전시회를 통해 행사 기간 중 갤러리아명품관을 방문하면 세계의 문화 트렌드를 바꾼 인물들의 아이템과 히스토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세기의 아이콘을 만나는 오픈 패션쇼와 스페셜 쇼핑 기회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에서는 오는 23일(수), 오드리 햅번, 트위기, 샤넬, 마돈나 등 시대의 고정관념을 깬 역발상으로 세계 문화 트렌드를 바꾼 '세기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인물들을 재현한 야외 오픈 패션쇼를 진행한다. 온스타일의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출신 모델들과 시즌4의 본선 진출자들이 세기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변신한다. 이번 패션쇼는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 정문 앞 야외에서 저녁 6시에 진행되어 가을밤의 색다른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패션쇼가 끝난 후에는 스페셜 쇼핑 이벤트를 진행, 총 73개 브랜드가 참여 브랜드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행사기간 중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광장에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워밍 라운지'가 설치되어 매일 오후 12시부터 영업종료 시까지 갤러리아를 방문하는 고객 500명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10월 22일(화), 23일(수) 이틀 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와 청담 CGV를 이동하는 '스타일 필름 페스티벌 셔틀카'가 운영되어 청담 CGV에서 패션필름을 관람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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