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남자셋 여자셋 출연 당시, 숨길수 없는 수영복 몸매
Advertisement
배우 이제니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그녀의 대표작 '남자셋 여자셋'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제니는 10월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남자 MC들에 의해 언급된 후 화제다.
Advertisement
샘 해밍턴은 "유명인과 로맨스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것 같다"며 이제니 이름을 언급했고, 성시경이 동조하며 "정말 매력있다. 당대의 손연재 같은 느낌이었다"고 비유한 것.
또한 이제니는 '마녀사냥'의 메인 MC 신동엽과 '남자셋 여자셋'에 막내 역할로 출연해 상큼 발랄한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 이제니 과거 드라마 모습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제니는 송승헌 이의정을 스타 반열에 올린 90년대 인기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귀여운 막내로 등장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