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길 소대장'
'진짜 사나이'에 등장한 이상길 소대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선 해군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해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입소하기 전 위문 도시락을 들고 방문한 걸그룹 투아이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10분 지각을 하고 말았다.
이에 이상길 소대장은 "9시까지 오기로 계획된 걸로 아는데 왜 늦었냐"고 호통을 쳐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상길 소대장은 대대장을 만나기에 앞서 진행된 신고연습에서 '매의 눈'으로 멤버들의 말투 하나하나는 물론 걸음걸이 등을 철저하게 교육시켜 놀라움을 안겼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경석은 "제가 마흔 넘고 나서 웬만하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근데 감이 안 오더라"라고 말했고, 김수도로 "죽었구나 이런 느낌을 받았다"고 이상길 소대장과의 첫 만남 소감을 밝혔다.
방송 후 실제로 이상길 소대장에게 훈련을 받았던 해군 출신들의 경험담이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이상길 소대장님 실제로는 더 무섭습니다", "이상길 소대장, 방송이라 살살 하신 듯 해요", "이상길 소대장, 진짜 군기 장난 아닙니다", "이상길 소대장, 방송이니까 저 정도이십니다" 등의 경험담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