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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입을 열지 않았던 복녀의 고백을 이끌어낸 매개체는 뜻밖에도 '약과'였다. 결이네 4남매의 끈질긴 부탁에도 함구하던 복녀는 막내 혜결(강지우)이 건네준 약과를 한입 깨물며 과거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방송 초반부터 홍소장(김해숙)의 간식거리로 가끔씩 등장하던 약과는 어린 시절 복녀의 기억과 관련된 일종의 복선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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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에서 복녀는 자신의 본명도 밝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복스러운 여자 '복녀'로 살지 못하고 '박복'한 삶의 굴레를 지탱해온 아픈 과거를 눈물로 고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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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녀는 평소에 그의 과거를 묻는 식구들에게 "개인적 사연에 대해 질문하면 그만 두겠다"고 완강하게 버텨왔다. 하지만 이제 자의반 타의반으로 과거를 고백했으니 집을 나가는 것은 당연한 일. 제10회 예고편에서 가방을 들고 어디론가 떠나가는 복녀의 모습이 비춰져 시청자들에게 애잔한 연민과 함께 그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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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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