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하며, 기존 모델에 비해 음의 표현 범위가 더욱 확대된 전문가용 핸드메이드 플루트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야마하 플루트는 소리의 질을 크게 좌우하는 헤드(Head) 부분이 정교하게 설계되었으며, 선명하고 정확한 반응을 실현한 '스트라빙거 피닉스(Straubinger Phoenix™)' 키패드를 적용함으로써 정확한 음정과 화려한 음색, 풍부한 공명 등 균형 잡힌 사운드와 보다 넓은 음의 표현 범위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야마하 플루트 3종은 모든 부품이 수작업으로 제작되었으며, 본관(Body)의 두께가 기존 0.38mm에서 0.43mm로 변경되어 표현의 밸런스와 다이나믹한 음색의 폭이 증가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해 오랜 연주 시에 느껴지는 연주자의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이번 신모델들은 전문 아티스트들과 전공생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야마하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이라며, "야마하는 앞으로도 125년 전통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와 같은 최고의 명기를 꾸준히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풀루티스트 '박지은'씨의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 10월 25일(금) 오후 4시 30분에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리코디아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야마하 플루트 3종은 'YFL-500 시리즈', 'YFL-600 시리즈', 'YFL-700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전국의 야마하 관현악기 취급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